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는 체중 감량 후 생리불순은 당연? 이라는 제목으로 365mc 비만 클리닉 황지수 원장님의 도움말을 인용하여 다이어트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신문에서는 간혹 다이어트 이후, 생리 주기나 양 등의 변화가 생겼다고 걱정하는 여성들이 있다. 정상적인 여성의 체지방율은 18~30%이다. 다이어트 중 체지방율이 평소보다 낮아지거나 정상 이하로 낮아질 경우 여성의 지방 세포에서 생성되는 여성 호르몬이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생리 변화는 다이어트로 인한 체지방율 감소 혹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일 수도 있지만 수면 부족, 과로 등의 환경적인 이유가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생리 불순이나 무월경 등이 자신의 생리 주기의 3배 이상 혹은 6개월 이상으로 길어질 경우에는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닌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중 나타나는 월경 불순 원인의 대부분은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나 체지방율의 변화로 일시적인 호르몬 불균형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월경 불순의 이유를 무조건 다이어트로 생각하는 것은 다른 기저 질환을 놓칠 수 있으므로, 다이어트 외의 기저 질환의 가능성도 염두해 두면 좋겠다. 건강한 생리를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이어트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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